BAR에서 건배! 엔지니어 음주 커뮤니케이션(飲みニケーション) vo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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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26일
안녕하세요! 인턴사원 에다입니다.
요즘 날씨가 덥기도 하고 춥기도 한데요, 여러분들 컨디션 관리 잘 하고 계신가요? 더워도 사무실이나 학교의 냉방이 춥기도 하니, 가디건이나 후드티를 가지고 다니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 이전 개발팀에서 진행한 음주 커뮤니케이션(飲みニケーション)에 대한 기사를 작성해 드렸는데요, 사실 반응이 좋아서 그 이후에도 계속 개최되고 있다고 합니다 ㅎㅎㅎ
그래서 앞으로도 그 모습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을 vol1으로 하겠습니다…)
지난번의 모습 ↓
https://engineering.cocone.io/2019/06/07/barで乾杯!!エンジニア社内飲みニケーションに/
이번에도 코코네가 자랑하는 BAR 공간에서 진행된 음주 커뮤니케이션(飲みニケーション)!
롯폰기의 절경을 바라볼 수 있는 이 장소는 지금까지도 외부 대상 이벤트인 ‘보드 게임 모임’이나 엔지니어 대상 이벤트의 친목회 장소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술과 저녁 밥이 잔뜩
이번에는 조금 흐린 날씨지만 야경은 충분히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로 사케를 따는 N노 씨
기대가 컸나 보네요.,,,ㅎㅎㅎ
이번에도 처음 참가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술잔을 들고, 자 건배!!!
일을 마친 다른 엔지니어 팀원들도 속속 합류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책상에서 일만 하다 보니 묵묵히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모습과는 달리, 밝고 자잘한 대화를 나누는 이 음주 커뮤니케이션(飲みニケーション)은 개발 팀원들에게 기분 전환과 동시에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배가 부르면, 단골 메뉴인 ‘보드 게임’
이번에는 일러스트와 글자를 번갈아 가며 반복해서 그리는 ‘테레스트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디자이너가 많은 코코네이지만, 개발자들은 그림을 그리는 것을 어려워하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ㅎㅎㅎ
그려진 그림을 보고 크게 웃고 있는 개발팀!
이 BAR에서의 술자리와 보드 게임을 통해 사람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것이 이 모임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꼭 채용팀에서도 음주 커뮤니케이션(飲みニケーション)을 했으면 좋겠습니!
이처럼 개발팀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의견을 소중히 여기는 분들이 많으니, 여러분도 꼭 한번 놀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