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밑의 일본어 기사를 번역한 기사입니다.
2019년 7월 1일 기사
https://engineering.cocone.io/2019/07/01/engineer_beer_party_vol3/
안녕하세요! 인턴사원 에다입니다.
더위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사무실은 시원하고 쾌적하지만, 퇴근하고 사무실 밖으로 나가면 찌는 듯한 더위가 여름을 실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 이번에도 엔지니어 음주 커뮤니케이션(飲みニケーション) 모습을 소개합니다.
BAR 카운터에 놓여진 대량의 술과 과자, 그리고 식사!
최근 직원들의 술 반입이 너무 많아져서 냉장고와 와인셀러가 다 들어가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좀처럼, BAR에서 혼자 술을 마시는 사람도 없기 때문에…ㅎㅎㅎㅎ)
분주하게 준비를 시작하는 직원들
오늘도 업무에 지친 몸을 달래기 위해 개발팀원들이 속속들이 모였습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인원도 조금씩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밤이 되니 도쿄타워가 붉게 빛나면서 아주 멋진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습니다♪
식사를 나누며 즐거워하는 사람들
롯폰기역 부근의 BAR는 가격이 꽤 비싼 곳도 있기 때문에 이렇게 사내에서 (게다가 도쿄타워를 눈 앞에 두고) 술을 마시며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은 상당히 가성비가 좋은 것이 아닐까요?
이 위스키는 누구의 위스키일까요?
이곳의 BAR 공간은 낮에는 회사 방문객들의 이야기의 장으로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꼭 한번 저희 회사에 놀러 오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