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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에서 건배! 엔지니어 음주 커뮤니케이션(飲みニケーション)으로 돌격☆

※이 기사는 밑의 일본어 기사를 번역한 기사입니다.

2019년 6월 7일 기사

https://engineering.cocone.io/2019/06/07/barで乾杯!!エンジニア社内飲みニケーションに/

 

당사 도쿄 오피스가 자랑하는 BAR 스페이스에는 냉장고, 스낵, TV, 스피커 등의 시설이 완비되어 있는 것은 물론, 도쿄 타워가 바로 앞에 보입니다!

짜잔~~~!

이번에는 개발팀이 개최하는 ‘개발 음주 커뮤니케이션(飲みニケーション)・〇〇회’에 돌격 해봤습니다!

개발팀에서는 한 달에 두 번 정도 BAR 공간에 모여 술을 마시면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 참고로 〇〇회에서 〇〇에 개발팀 사람들의 이름을 넣어 정한다는!

퇴근 후 BAR를 들여다보니 최근 엔지니어로 입사한 인프라 S씨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혼자서 뭐 하고 계세요?”

“오늘이 〇〇회 날이라서 초대를 받아 조금 일찍 왔습니다.”

이 모임을 기대하는 분도 계시네요♪

이 개발 음주 커뮤니케이션(飲みニケーション)에서는 매회 주인공(○○인 사람)을 바꿔가면서 평소에 별로 이야기해본 적 없는 엔지니어를 지목하여 5~10명 정도 모여서 이야기를 나눈다고 합니다.

평소 책상에서 하는 업무가 많고, 사내 시스템을 모두 관리하고 있는 개발팀에서는 이런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다른 팀과의 협업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퇴근길에 소문을 듣고 참석했다는 전 CTO K씨.

코코네의 엔지니어들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술을 즐기시는 분들도 음료수만 마시는 분들도 소통을 즐기시는 분들도 환영하고 있습니다!

맥주나 음료와 같은 마실 것과 먹을 것은 회사에서 제공하지만, 주인공이 좋아하는 음료수 등은 참가자가 자유롭게 가져온다고 합니. (CTO가 몰래 가져온 것도 있다고 합니다).

개발팀의 음주 커뮤니케이션(飲みニケーション)의 마무리는 보드게임으로 이어지기도 한다고 합니다.

(다들 게임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이네요 …)

코코네에서는 이런 음주 모임뿐 아니라, 사내 이벤트를 통해 직원들 간의 소통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소식을 꾸준히 업데이트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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