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도! 5일간의 인턴생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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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8일
※이 기사는 밑의 일본어 기사를 번역한 기사입니다.
2019년 8월 28일 기사
https://engineering.cocone.io/2019/08/28/初の試み!5日間のインターン生の挑戦/
여름도 이제 얼마 안 남았겠죠?
여름 축제나 불꽃놀이 등의 이벤트가 점점 끝나 버려서 왠지 쓸쓸한 기분이 듭니다.
자, 이번에는 코코네에서 첫 여름 인턴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2개월 전부터 모집을 시작해, 면담이나 기재류의 준비등 조금씩 준비를 실시해 오고 있었습니다. 전형에 전형을 거듭한 결과, 6명의 여름 인턴 분이 참가해 주시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참여해주신 학생분들은 이미 학교 수업이나 자체제작 작품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 학생 엔지니어분들입니다!
니이가타나 이바라키 등 먼 곳에서 코코네에 지원해 주신 학생도 있, 채용 팀도 개발 팀도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ㅎㅎㅎ
여름 인턴 첫날, 회의실에 모여 오리엔테이션을 받고 있는 인턴분들, 여기서부터 각자의 스킬과 향후 목표에 맞춰 배치된 각 서비스에서 업무를 진행하게 됩니다.
기간 중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일차: 각 프로젝트별로 설명을 들으며 시스템에 대해 알아가는 작업
・2일차 이후 : 5일 동안 어디까지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지 도전
・3일차 : 개발 + 정기적인 ‘개발 공유회’ 참여
・4일차 : 개발 + GYM에서 ‘스트레칭 for engineer’ 참여
・마지막 날 : 개발 + 프레젠테이션(한 사람당 30분)
지금까지 알고 있는 언어를 더욱 깊게 파고드는 , 처음 하는 언어를 엔지니어의 서포트를 받으면서 시행하는 분 등, 스킬의 차이에 불안을 가지고 있던 분도 있었지만, 코코네의 가족같은 느낌에 안심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인턴의 5일간은 점심 포함입니다!
코코네가 자랑하는 점심 식사도 접시를 가득 채워서 먹었습니다. 점심도 1일차는 인턴생과 엔지니어 멘토 전원으로, 2일차는 각 배속처에서, 3일차는 인턴생만으로 속마음을 이야기하거나…등으로 멤버를 바꾸면서였기 때문에, 많은 사람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3일째는,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개발 공유회’라고 하는 개발자 전원 참가하는 모임에.
지금까지의 코코네의 개발의 흐름을 알면서, 현재 사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의 이야기나 향후의 대처에 대해 진지한 표정으로 듣고 있었습니다.
각자 자기소개를 해주셨습니다!
5일간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 ‘더 하고 싶다’라는 소리도..
그리고 드디어 발표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각 프로젝트의 담당자도 참가했습니다.
단 5일 동안이지만 그 안에서 필사적으로 지식을 넣으려는 인턴 참가자의 자세는 개발팀도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개발여서 가능한 BAR에서 친목회입니다☆
마지막은 즐겁게 끝내는 것이 코코네류!
코코네 엔지니어분들은 술 두 잔을 좋아해요!
(과거의 「엔지니어 음주 커뮤니케이션(飲みニケーション)」의 기사는 이쪽)
채용 담당도 첫 시도 속에서 준비를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여름 인턴을 통해서 장기 인턴을 희망해 주는 학생도 계셨습니다.
마지막은 기념사진.
서로에게 자극이 된 5일 동안 이 여름 인턴의 경험을 살려 앞으로의 활동이 더 좋아지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참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