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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타로 업무? !무엇이든 가능한 사내 여름 축제 개최☆★☆☆☆

※이 기사는 밑의 일본어 기사를 번역한 기사입니다.

2019년 9월 12일 기사

https://engineering.cocone.io/2019/09/12/浴衣で業務?!なんでもありな社内夏祭り開催☆/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네요.

자, 8월 초 코코네에서는 사내에서 여름 축제 이벤트를 개최했습니다☆★☆

그동안 할로윈, 크리스마스 파티, 떡메치기, 부활절 등 다양한 사내 이벤트를 진행해온 코코네는 이번에도 총무팀과 디자인팀 분들이 아이디어를 내주셔서 즐거운 기획이 되었습니다!

업무 중에도 유카타를 입고 있는 직원들, 평소보다 조금 더 화려한 분위기가 사무실에 감돌고 있습니다.

유카타를 입고도 태연하게 업무에 임하는 디자이너들.

남자분들도 신나게 진베이를 입고 있었습니다 ㅎㅎㅎ

델리에서는 노무와 총무팀에서 열심히 천장에 매달 장식을 장식하고, 디자인팀에서는 책상을 내어놓고 가게를 열었는데, 사탕과 고리던지기 등 마치 축제에 온 것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언제 만들었는지 디자인팀 하피를 입고 가게를 차려놓고 있었습니다.

왠지 모르지만 초콜릿 퐁듀도 있다…

센실 캐릭터들도 축제를 축하 해주고 있습니다 ㅎㅎㅎ

요요 낚시에 어린 시절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는 채용 담당자들

이 날은 특별히 직원 자녀들도 참여하여 수박 깨기 체험을 했습니다★

‘아! 더 오른쪽으로’

‘아차! 좋아, 저기다! 가자!’

라고 성원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얍!!!’

멋지게 명중했고, 나머지는 직원 한 명 한 명에게 나눠주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맛있다!!’

놀 때도 일할 때도 최선을 다하는 코코네.

이런 사내 행사를 통해 업무 이야기뿐만 아니라 그 사람의 인간적인 면모도 함께 드러내면 소통이 더 쉬워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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